카테고리 없음 / / 2024. 3. 15. 09:35

다니엘 1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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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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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의 내용 중 중요한 내용 :

  1. 하나님이 유다왕 여호야김을 포로로 넘기셨다고 함 (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표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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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왕과 함께 끌려간 왕족과 귀족들 중 일부를 왕궁으로 데리고 옴

왕이 이들을 자신의 나라를 다스리는데 쓸려고 함.

아무나 데리고 온 것이 아님

1) 몸이 튼튼한 사람

2) 잘 생긴 사람 (왕 앞에 서는 자이기 때문)

3)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 (나라를 다스려야 하기 때문에 똑똑해야 함)

4) 지혜와 총명이 있는 사람

5) 왕궁에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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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해야 하는 것은 왕족과 귀족들 중에서 이다.

평민들 중에서 데리고 온 것이 아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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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 사회에서 평민이 교육을 받기에 어려움이 있었다.

그래서 왕은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으로 평민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, 교육의 흔적이 많은 왕족과 귀족들을 데리고 오게 하였고, 그 중에서 또 사람들을 추려서 사용하려고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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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은 이들에게 언어와 학문을 3년간 가르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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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의 이해를 돕는 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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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본문은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임을 나타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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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이 바벨로니아 보다 약해서 졌다고 성경은 기록하지 않는다.

이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의 결정에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.

1: 2 그러자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을 느부갓네살 왕에게 포로로 넘겨 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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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전쟁에 대해 살펴볼 때, 바벨로니아의 군사력은 얼마, 어떤 무기를 사용하였는지, 유명한 장수의 전략등을 살펴보면서 '아 이래서 이길 수 있었구나'를 생각하겠지만, 그리스인들은 전쟁의 승패를 하나님의 결정으로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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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이 왜 이 전쟁을 이기게 하셨는지, 지게 하셨는지를 살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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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전쟁은 하나님이 지게 하신 전쟁이다.

그리고 이유도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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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기의 유무, 군사력의 유무, 유명한 장수의 유무, 전략등은 하나님께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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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당시 분명 다니엘과 세 친구들 말고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.

그런데 그 가운데 이 네 명만이 하나님께 선택받아 특별한 능력과 역사를 이루어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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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유에 대해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목숨을 걸고 지켰기 때문이다라고 표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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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뛰어나려면 같은 기독교인들 가운데서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.

목숨을 걸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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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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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내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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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면서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가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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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 많은 결정들, 그리고 나의 수많은 배움들이 미래를 바꾸어 가기도 한다.

나의 노력들, 수고들이 분명 미래에 영향을 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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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의 말씀 중에서도 개미를 보고 배워라 하는 말씀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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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또 기억해야 하는 한 가지는,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아도, 나에게 특별한 말씀을 하지 않고 계셔도, 나의 길을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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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결정해서 배우는 수많은 것들, 내가 결정하는 결정들을 하나님께 두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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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수 많은 기독교인들 중에서 뛰어날 수 있는 방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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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수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다.

다니엘 시대에 끌려간 포로들 중에도 분명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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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다니엘과 세 친구들만이 선택 받았다.

이유는 하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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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믿음을 자신들이 있는 상황에 희석시켰다.

왜냐하면 목숨을 걸어야 했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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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이 내리는 음식을 거절하는 것은, 죽음을 의미했다.

단지 '아 내가 왕이 주는 음식에 돼지고기가 있을 수 있으니 저는 돼지고기만 안 먹을게요. 왕이 주는 음식에 다른 신에게 바친 음식이 있을 수 있으니 전 안 먹을래요' 할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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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시대는 지금의 시대와 다르다.

지금이야 대통령이 주는 음식을 먹지 않아도 아무상관이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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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다니엘의 시대는 다르다.

왕이 신이었고, 신이 왕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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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의 명령을 거절하는 것은 죽음을 의미했다.

그저 음식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, 음식을 거절하는 것은 죽음을 의미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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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었지만, 그 중에서 자신의 목숨을 정말 하나님 말씀 앞에 둔 사람은 네 사람 뿐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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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한번 생각해 보자.

하나님이 그들에게 너희는 그 음식을 먹지 마라. 그럼 내가 너희를 뛰어나게 해 줄게 하셨을까? 그런 느낌을 받았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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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다. 그런 언급조차 없다.

그들은 아무것도 듣지 않았고, 아무것도 느끼지 않았다.

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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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을 누가 보고 있었는가?

하나님이 보고 계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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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 수 많은 나의 사람들이 있구나. 그들 중에서 저들을 보아라. 저들은 자신의 목숨을 내 놓았구나. 나의 말을 경외하는 구나. 내가 저들을 사용하겠다'

하시지 않았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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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의 지혜와 능력은 그냥 온 것이 아니다.

선택한번 잘 해서 온 것이 아니다.

자신의 목숨 값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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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받은 능력은 과히 뛰어나다.

성경은 그들이 목숨 걸어 받은 능력이 이러하였다고 기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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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모든 학문과 문학에 뛰어난 지혜를 주셨다

2) 특별한 능력을 다니엘에게 주었다. (환상과 꿈을 해석하는 능력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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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능력으로 그들은 당시의 뛰어난 바벨로니아 사람들, 그리고 같은 이스라엘 민족들 가운데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, 하나님이 그들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에게 큰 도움을 받게 하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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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독교인으로 생각해 보아야 할 부분은 내가 정말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가 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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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번 내 모습을 돌아 보아야 한다.

내가 사람들을 용서하고 있는가? 시어머니, 시부모님, 장모님, 자식들, 나에게 나쁜 행동을 한 상사, 뒤통수 친 사기꾼 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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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회사에 늦을 때 거짓말 하지는 않는가? '아, 차가 막혀서요...'

와이프와 아이들에게 자비한가?

사람들에게 자비한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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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있는가?

아니라면 회개하고, 쓰임받기 위해서는 목숨걸고 말씀을 지켜보자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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